[전북지회] 평화지도자 중국 북경 장가계 탐방행사
- akdlfl70
- 2025년 12월 4일
- 1분 분량
전북 남북평화통일지도자 18명은 11월 26일부터 30일까지 4박 5일간 중국 북경과 장가계 일대를 탐방하며 신통일한국 실현을 위한 지도자간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26일 새벽 전주에서 출발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북경을 경유한 뒤 저녁 장가계에 도착했으며, 이후 황룡동굴, 금편계곡, 십리화랑, 천자산 케이블카, 백룡엘리베이터, 천문산·천문동, 유리잔도, 보봉호수 등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며 일정을 소화했다.
29일까지 장가계 일정을 마친 후 30일에는 북경으로 이동해 이화원, 천안문 광장(차창관광), 자금성 일대를 탐방했다. 맑은 날씨 속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를 통해 참가자들은 중국의 자연·문화·역사 자원을 체감하며 국제정세와 동북아 미래 질서에 대한 시야를 넓히는 계기를 마련했다. 특히 현지 가이드의 설명을 통해 중국의 국가적 영향력과 동북아 정세 변화 속에서 한반도 평화의 전략적 방향을 고민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고 전했다.
참가자들은 이번 일정이 지역에서 지속해온 평화통일운동의 의미를 되새기고 향후 활동에 대한 자긍심과 책임감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고 평가했으며, 향후 전북지역 평화지도자 네트워크가 더욱 활발한 교류와 평화 연대 활동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공유하며 탐방을 마무리했다.

▲기념촬영1 _ 세계평화연합(UPF) 제공

▲기념촬영2 _ 세계평화연합(UPF) 제공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