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지회] 신규평화대사 위촉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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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12월 4일
- 1분 분량
전북특별자치도 신규 평화대사 위촉세미나가 12월 3일 오전 전주시 덕진구 안덕원로 전북UPF 강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제5기 전북지도자 평화아카데미 6회차 강좌와 함께 진행되었으며, 지역 각계 지도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개회는 정병수 UPF 전북회장의 사회로 시작됐으며 김희수 전북 평화대사협의회 회장과 윤석화 전북지도자 평화아카데미 공동원장의 환영사, 김영구 상임고문의 격려사가 이어졌다. 이후 조육현 중앙강사의 특강 1강, 정병수 회장의 특강 2강과 신규 평화대사 위촉식 및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되었다.
김희수 회장과 윤석화 공동원장은 이날 행사 참석자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평화통일 분야의 전문 강의를 들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임을 언급했다. 조육현 강사는 ‘한반도 주변정세와 통일조국’을 주제로 21세기 국제질서 변화와 분단구조의 한계를 분석하며 민간외교 기반의 평화통일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정병수 회장은 ‘UPF 평화통일운동의 이념과 실현’을 주제로 다양한 평화사상과 UPF의 가치체계를 설명하고 평화대사·평화애원의 사명과 역할을 제시했다.
참석자들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남북관계 현실과 동북아 정세, 평화운동의 비전과 실천 방향을 다시 정립하는 계기가 됐다고 평가했다. 행사에 참여한 지도자들은 신규 평화대사 위촉과 아카데미 강의를 통해 향후 지역 평화운동을 더욱 확대해 나갈 의지를 다졌다고 전했다.

▲기념촬영 _ 세계평화연합(UPF) 제공

▲신규평화대사 위촉장 수여 _ 세계평화연합(UPF)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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