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권역 진해지부]평화대사협의회 4월 월례회 개최
-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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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구 평화대사협의회는 2026년 4월 9일 오전 11시 진해 미락정에서 회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4월 월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노금숙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송호철 협의회장, 신명기 지부장, 김순택 평화대사(도의원), 이미자 경남사무처장의 인사말과 함께 기타토의가 이어졌다. 송호철 협의회장은 궂은 날씨에도 참석한 회원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상호 화합을 바탕으로 더욱 의미 있는 활동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신명기 지부장은 최근 국제 정세의 불안정 속에서 평화대사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음을 강조하며 평화와 통일을 위한 실천에 앞장설 것을 당부했다. 김순택 평화대사는 그간의 활동 소회를 전하며 올해 계획된 사업들이 원활히 추진되어 좋은 성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고, 적극적인 참여 의지도 함께 전했다. 이미자 경남사무처장은 국제 정세를 통해 평화의 가치가 더욱 절실해지고 있음을 언급하며 평화대사의 실천적 역할과 책임을 강조했다. 이어진 기타토의에서는 신규 평화대사 위촉세미나, 운영위원회 출범, 중국 청도 문화탐방 등 주요 일정이 공유되었으며, 진해 산수원애국회 춘계 활동과 피스로드 일정 조율 등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이번 월례회는 회원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향후 활동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자리로 마무리됐으며, 진해구 평화대사협의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봉사활동을 통해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월례회 전경_ 천주평화연합(UPF)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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