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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 권역] 박성열 부산울산 UPF회장 이임식

  • 15시간 전
  • 1분 분량

부산·울산 지역 지도자들이 모인 가운데 박성열 부산울산 UPF 회장의 이임식이 3월 1일 부산 대강당에서 열렸다. 행사에는 부산·울산 지역 회장단과 지도자 등 약 120명이 참석해 그동안의 활동을 돌아보고 새로운 출발을 다짐했다. 이날 행사는 개회선언과 국민의례, 내빈소개를 시작으로 환송사와 격려사, 감사장 전달, 꽃다발 증정, 이임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주종기 부산협의회장은 환송사를 통해 박성열 회장이 지역사회에 평화와 통일의 가치를 확산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고 평가하며 그동안의 헌신에 깊은 감사를 전했다. 권오영 울산협의회장과 강경우 상임고문, 박재영 영남권 회장도 격려사를 통해 박 회장의 오랜 노력과 헌신을 높이 평가하며 앞으로도 지역 지도자들의 협력과 화합을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시장상과 감사장, 공로장이 전달되었으며, 모금으로 마련된 성금을 다문화가정에 전달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또한 오랜 기간 활동해 온 임원과 회장단에게 감사장과 공로장이 수여되며 그동안의 노고를 기리는 뜻깊은 시간이 이어졌다.

행사에서는 다문화가정을 대표해 아와노 마리꼬 가수가 ‘임진강’을 노래해 참석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전했다. 이어 2008년부터 2026년까지 18년간의 주요 활동을 사진과 함께 돌아보며 평화운동의 발자취를 되새기는 시간이 마련됐다.

박성열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남북통일과 평화를 위해 걸어온 지난 시간을 돌아보며 앞으로도 지역 지도자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이날 이임식은 한 사람의 임기 마무리를 넘어, 지역사회 속 평화와 통일운동의 가치를 되새기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자리로 마무리됐다.

▲단체사진_ 천주평화연합(UPF) 제공

▲박성열 부산울산UPF 회장_ 천주평화연합(UPF)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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