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인천권역 용산·마포지부]평화대사 월정기모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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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마포구 평화대사 월정기모임이 2026년 4월 4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천승교회 2층 세미나실에서 열려 참석자들이 평화 비전 공유와 실천 결의를 다졌다. 이날 행사에는 천주평화연합 김석진 중앙회장을 비롯해 옥윤호 상임고문, 도인성 서울인천권역회장, 박삼규 고문, 박홍엽 대표총재, 김동영 언론인, 노순규 박사 등 70여 명이 참석했으며, 권정남 행정실장의 사회로 영상 시청과 국민의례,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 평화대사 헌정 낭독, 내빈 소개 및 인사말 순으로 진행됐다. 임영호 고문은해 인류 한 가족의 꿈과 지역사회 평화 정착을 강조하며 참사랑 실천과 화해·용서의 정신으로 평화운동을 이어갈 것을 다짐했고, 박삼규 고문은 축사를 통해 평화대사 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것을 당부했다. 이어 옥윤호 상임고문은 국제 교류 확대와 세계적 흐름 속에서 평화 비전에 동참할 것을 강조하고 봉사 사례를 통해 실천 중심의 평화운동 필요성을 설명했다. 김석진 UPF 회장은 특별강의를 통해 국제 정세와 자원 가치 사례를 언급하며 평화운동 역시 지속적 실천을 통해 의미를 확장해야 한다고 강조했으며, 한학자 총재의 노벨평화상 후보 추천 사례를 소개하며 평화활동의 국제적 의미를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도인성 서울인천권역회장은 평화대사의 길은 중단 없는 전진임을 강조하며 이번 모임이 과거와 미래를 잇는 의미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평화대사의 사명과 역할을 재확인하고 지역사회 평화운동 실천 의지를 다지는 자리로 마무리됐다.

▲기념촬영_ 천주평화연합(UPF) 제공

▲행사전경_ 천주평화연합(UPF) 제공

▲김석진 UPF 회장_ 천주평화연합(UPF)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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