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충남지회] 한미동맹 72주년 기념 심포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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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1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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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동맹 72주년을 기념하는 심포지엄이 2025년 12월 11일 오후 4시 30분 천안 라마다앙코르바이원덤 20층 라마다홀에서 ‘한미동맹과 통일의 기회’를 주제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송영규 (사)한미동맹 이사장을 비롯해 크리스틴 스타인브레커 미 육군 험프리스 수비대 기지 사령관, 신동현 충남도 자치안전실장, 황종언 충남도 정무수석, 김행금 천안시의회 의장, 박찬우 전 국회의원과 지역 지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한미동맹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며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위한 협력 방안을 공유했다.
행사는 축하공연과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송영규 이사장의 개회사와 미 육군 험프리스 수비대 기지 사령관의 인사 및 표창장 수여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신동현 자치안전실장이 김태흠 충남도지사 표창장을 전달하고, 김행금 천안시의회 의장이 인사말과 함께 천안시의회 표창장을 수여했다. 기조연설에 나선 박성기 U1대학교 교수는 한미동맹이 한반도 안정과 통일 환경 조성에 갖는 전략적 의미를 강조했다.
이날 세계평화여성연합 천안시지부는 환경정화 봉사활동 공로로 미 육군 험프리스 수비대 기지 사령관 표창을 받았다. 또한 충청남도지사 표창에 김연정 평화대사, 충남도의회 의장 표창에 한석현 평화대사, 천안시장 표창에 김주연 평화대사, 천안시의회 의장 표창에 김태우·유순옥·김흥수·박정현 평화대사가 각각 선정됐다. 참석자들은 이번 심포지엄이 지역사회에 한미동맹의 중요성을 환기하고 평화대사 활동의 공공성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고 평가했다. UPF 천안시지부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평화 실천 활동을 통해 한미동맹의 가치와 통일 비전을 확산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기념촬영 _ 천주평화연합(UPF) 제공

▲ 천안시의장 표창 _ 천주평화연합(UPF)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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