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지회 함안지부] UPF 지도자회의 시민연대 송년의 밤
- 2025년 12월 8일
- 1분 분량
최종 수정일: 2025년 12월 19일
2025년 12월 6일 오후 5시, 경남 함안군UPF는 함안군 지도자회의 시민연대(평화대사협의회·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산수원애국회·한일해저터널추진위원회·세계평화여성연합) 주최로 여항어울림센터에서 지도자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아름다운 송년의 밤’을 개최했다. 행사는 이성용 산수원애국회 회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1부 개회식에서는 개회선언과 국민의례, 2025 활동보고에 이어 조재황 지회장의 환영사, 배재성 함안군의원의 축사, 박재영 UPF경남회장의 격려사가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한 해 동안의 평화·통일·환경운동 성과를 공유하며 연대의 의미를 되새겼다고 전했다.
행사에는 박재영 UPF경남회장, 배재성 함안군의원, 김갑기 전 함안군의회 의장, 이성호 함안군지도자회의 회장 등 지역 지도자들이 참석해 연말을 맞아 활동을 격려하고 향후 비전을 논의했다. 2부에서는 문화공연과 만찬, 경품추첨이 진행돼 참석자들이 함께 교류하며 화합을 나누는 시간이 마련됐다. 조재황 함안군UPF 지회장은 활동보고를 통해 “다섯 단체가 연대해 추진해 온 평화·통일운동의 성과는 지역사회 협력의 결과”라며 감사의 뜻을 밝혔다.
함안군 지도자회의 시민연대는 이번 송년 행사를 통해 올 한 해 진행된 다양한 활동을 돌아보고 2026년을 통일 준비의 해로 삼겠다는 의지를 다졌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앞으로도 조직 간 협력을 강화하며 지역 평화운동 기반을 넓혀가겠다고 전했다.

▲기념촬영 _ 천주평화연합(UPF) 제공

▲박재영 UPF경남지회장 _ 천주평화연합(UPF) 제공

▲송년의 밤 문화공연 _ 천주평화연합(UPF) 제공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