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지회] 김석진 UPF 한국회장 초청 특별 강연회 및 신규 평화대사 위촉세미나
- 2025년 12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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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수정일: 1월 28일
천주평화연합 경남도지회는 11월 19일(수) 오전 10시 경남통일회관 3층 대강당에서 ‘김석진 UPF 한국회장 초청 특별 강연회 및 경상남도 신규 평화대사 위촉세미나’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유기석 양산울산경영자총연합회장, 김상헌 전 마산회원구청장 등 각계 주요 인사와 박판도 경남평화대사협의회장, 연인기 UPF 경남상임고문, 박재영 UPF 경남회장 등 내빈을 포함해 약 250명이 함께했다.
개회는 경남 산수원애국회 추계등반대회 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국민의례와 환영사, 격려사, 활동보고, 표창패 시상, 특별 강연, 평화대사 위촉식 순으로 진행됐다. 박판도 회장은 평화대사의 역할을 지역사회 봉사와 통일운동 실천에 두고 있으며 새 위촉자들이 평화 통일 활동에 적극 참여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연인기 고문은 이날 행사가 UPF의 이해를 넓히고 내적 성장을 이루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이어 박재영 회장은 활동보고를 통해 시민 중심의 평화리더십 확립 필요성을 제시하고 피스로드 및 국제포럼 등 UN 협의지위 국제기구로서 UPF의 글로벌 활동을 소개했다. 김석진 UPF 한국회장은 ‘우리의 소원은 평화’ 강연을 통해 6·25전쟁의 교훈과 자유·평화·통일 비전을 언급하며 “자유는 공짜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그는 문선명·한학자 총재의 평화 외교 활동과 남북관계 현실을 조명하며 통일이 민족 공동체 회복과 미래 세대의 과제임을 역설했다.
또한 시민 참여 기반의 평화대사 네트워크와 민간 외교 활동이 한반도 평화의 중요한 축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경남 지역 52명의 신규 평화대사가 임명되었으며 참석자들은 신통일한국 실현을 위해 힘을 모아 나갈 것을 다짐하고 행사를 마무리했다.

▲김석진 UPF중앙회장 _ 천주평화연합(UPF) 제공

▲기념촬영 _ 천주평화연합(UPF)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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