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광역시도지회 임직원 전략회의
- akdlfl70
- 2025년 1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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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수정일: 3일 전
신한국UPF는 2025년 12월 15일부터 16일까지 양일간 청심국제청소년수련원과 의왕전도소에서 광역시도지회 임직원 전략회의 및 평화기도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중앙 임직원 16명과 광역시도 임직원 24명 등 총 40명이 참석해 향후 조직 운영 방향과 지역 기반 전략을 점검했다. 참석자들은 2026년을 향한 중장기 비전과 실행 전략을 공유하며 조직의 내실화와 현장 중심 운영을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김석진 회장은 개회식 인사말에서 단순한 성장을 넘어 성숙으로 전환하는 가치관의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평화대사가 참어머님과 부자의 관계임을 분명히 인식해야 한다는 미션의 의미를 설명하며, 이는 활동의 외형을 넘어 본질을 바로 세우기 위한 방향이라고 밝혔다. 이어 중앙 임직원들은 2026년 전략 개요와 4대 아젠다를 중심으로 한 세부 실행안, 디지털 통일 플랫폼의 현장 확장 방안에 대해 토의했다. 광역시도지회는 통일과 환경을 핵심 아젠다로 한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자립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 지역별 추진 전략을 발표했다.

▲기념촬영 _ 천주평화연합(UPF) 제공

▲회의 진행 사진_ 천주평화연합(UPF)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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