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족 선민 대서사시 특별강연회
- 7월 3일
- 1분 분량
2026년 6월 30일 중구통일회관 5층 세미나실에서 「2026 한민족 선민 대서사시 재한외국인회 특별 강연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강연회는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재한외국인회 회원들에게 한민족의 역사와 정신, 그리고 한반도 평화통일의 비전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행사는 효정평화통일합창단의 식전공연으로 시작되었으며, 국민의례, 내빈소개, 환영사, 영상상영, 특별강연, 신규 평화대사 위촉식, 평화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특별강연은 김석진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회장이 맡아 「한민족 선민 대서사시」를 주제로 강연했다. 김 회장은 한민족이 걸어온 역사적 여정과 평화의 사명, 그리고 한반도 평화통일이 세계평화로 이어지는 의미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총 67명의 신규 평화대사가 위촉되었으며, 일본, 한국, 교포, 필리핀, 카메룬 대표 6명이 단상에 올라 대표로 위촉장을 받았다. 또한 참석자들은 ‘우리의 약속, 하나의 평화’를 주제로 한 평화퍼포먼스에 함께했다. 참가자들은 색종이에 갈등의 단어를 적고 딱지를 접은 뒤, 바깥쪽에 평화를 향한 단어를 적으며 ‘갈등은 접고, 평화는 세운다’는 의미를 함께 나누었다. 이번 특별 강연회는 재한외국인회 회원들이 한민족의 역사와 평화 비전을 이해하고, 한반도 평화통일에 대한 공감과 지지를 넓히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기념 촬영_ 천주평화연합(UPF) 제공

▲김석진 회장_ 천주평화연합(UPF) 제공

▲행사전경_ 천주평화연합(UPF)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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