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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한 추계 학술 토론회
등록일:2021-11-29 | 조회수: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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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2910시 창원문화원 1층 대강당에서 경남평화대사협의회가 주최하는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한 추계 학술 토론회가 코로나 방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비대면 온라인 참여와 함께 진행되었다.

 

1부 행사로는 최종덕 대외협력국장의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행사가 시작되었다.

내빈으로는 송유창 21C안보전략연구 부원장, 손병호 선문대학교 인문학부 교수, 강용수 경남학술인연합회장, 배종명 평화사대협의회장, 최해범 전 창원대총장, 이기완 창원대 국제관계학 교수, 백남경 경남언론인연합 회장, 송종복 경남향토사연구회장, 고유미 YSP디렉터, 배윤희 탈북민 대표, 강채린 시민활동가, 박판도 전 경남도의회 의장 등이 참석하였다.

 

환영사에서 박판도 경남평화대사협의회장은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하는 것이 한반도 통일입니다. 오늘 참석하신 분들은 확실하게 한반도 통일에 대한 절대적 철학을 가지고 계시는 분들입니다. 세계평화, 한반도 평화에 대해 누군가에 의해서 건드려줘야 우리 마음에서 평화통일의 불이 붙어 활발하게 움직일 수 있다.” 라고 말하였다.

 

대회사에서 강용수 경남학술인연합회장은 한반도 평화통일이 반드시 이루어 내야 할 과제이고 이런 행사를 통해서 대한민국 국민들, 시민들에게 평화적 통일에 대해서 생각해보고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말하였다.

 

첫 번째 축사에서 배종명 평화대사협의회장은 오늘 토론회를 이끌어가고 주제강연해주시는 두분의 교수님, 회장님, 토론자 6분들과 함께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한 강의를 잘 듣고 한반도 평화통일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보고 평화활동을 할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말하였다.

 

두 번째 축사에서 최해범 창원대총장은 오늘 같은 한반도 평화통일로 나아갈 수 있는 기반을 이번 행사를 통해서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한반도 평화통일에 대해서 생각해보고 학술 토론을 할수 있는 기회의 장이 창원에서 뿐만아니라 전국적으로 확산해 나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말하였다.

 

이어서 2부 학술회의가 진행 되었다.




 

첫 번째 주제강연으로 송유창 21C안보전략연구 부원장은 한미일 군사동맹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하였다.

한미일 군사관계를 고찰하며 한미일 군사 동맹의 필요성과 그 전망을 제시하며 한반도를 둘러싼 주변국가들간의 민감한 관계성 속에서 평화와 안정을 위해 3국의 군사동맹을 발전시켜 나가야 함을 강조하였다.



 


그리고 두 번째 주제강연으로 손병호 선문대학교 인문학부 교수는 통일, 무엇을 준비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강연을 하였다.

지난 역사는 우리가 힘이 부족했음을 말해주고 있기에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해서는 힘을 길러야 합니다. 통일을 염원하는 국민조직, 민간조직이 움직여야 하므로 강연과 교육을 통해서 사상을 무장해서 민간조직의 주도 하여 남북한의 문화교류 등을 통해서 여론을 조성해서 통일을 위한 국제기반을 형성 하여야 합니다라고 강조하였다.

 




 

주제강연에 이어서 이기완 창원대 국제관계학 교수, 백남경 부산일보국장, 송종복 박사, 고유미 청년대표, 배윤희 탈북민 대표, 강채린 사회활동가 6명이 나와서 한반도 평화통일에 대해서 각자의 생각의 의견을 발표하고 질의응답 등 토론회가 진행되었다.

 

이번 추계 학술 토론회를 통해서 한반도 평화통일에 대해서 주제강연으로 통일의 올바른 의식을 고취하고 다양한 분야의 토론자들과 경남도민들이 함께 평화통일에 대해 생각과 의견을 나누며 통일의지를 불태우는 시간이 되었다.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한 추계 학술 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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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2910시 창원문화원 1층 대강당에서 경남평화대사협의회가 주최하는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한 추계 학술 토론회가 코로나 방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비대면 온라인 참여와 함께 진행되었다.

 

1부 행사로는 최종덕 대외협력국장의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행사가 시작되었다.

내빈으로는 송유창 21C안보전략연구 부원장, 손병호 선문대학교 인문학부 교수, 강용수 경남학술인연합회장, 배종명 평화사대협의회장, 최해범 전 창원대총장, 이기완 창원대 국제관계학 교수, 백남경 경남언론인연합 회장, 송종복 경남향토사연구회장, 고유미 YSP디렉터, 배윤희 탈북민 대표, 강채린 시민활동가, 박판도 전 경남도의회 의장 등이 참석하였다.

 

환영사에서 박판도 경남평화대사협의회장은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하는 것이 한반도 통일입니다. 오늘 참석하신 분들은 확실하게 한반도 통일에 대한 절대적 철학을 가지고 계시는 분들입니다. 세계평화, 한반도 평화에 대해 누군가에 의해서 건드려줘야 우리 마음에서 평화통일의 불이 붙어 활발하게 움직일 수 있다.” 라고 말하였다.

 

대회사에서 강용수 경남학술인연합회장은 한반도 평화통일이 반드시 이루어 내야 할 과제이고 이런 행사를 통해서 대한민국 국민들, 시민들에게 평화적 통일에 대해서 생각해보고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말하였다.

 

첫 번째 축사에서 배종명 평화대사협의회장은 오늘 토론회를 이끌어가고 주제강연해주시는 두분의 교수님, 회장님, 토론자 6분들과 함께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한 강의를 잘 듣고 한반도 평화통일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보고 평화활동을 할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말하였다.

 

두 번째 축사에서 최해범 창원대총장은 오늘 같은 한반도 평화통일로 나아갈 수 있는 기반을 이번 행사를 통해서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한반도 평화통일에 대해서 생각해보고 학술 토론을 할수 있는 기회의 장이 창원에서 뿐만아니라 전국적으로 확산해 나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말하였다.

 

이어서 2부 학술회의가 진행 되었다.




 

첫 번째 주제강연으로 송유창 21C안보전략연구 부원장은 한미일 군사동맹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하였다.

한미일 군사관계를 고찰하며 한미일 군사 동맹의 필요성과 그 전망을 제시하며 한반도를 둘러싼 주변국가들간의 민감한 관계성 속에서 평화와 안정을 위해 3국의 군사동맹을 발전시켜 나가야 함을 강조하였다.



 


그리고 두 번째 주제강연으로 손병호 선문대학교 인문학부 교수는 통일, 무엇을 준비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강연을 하였다.

지난 역사는 우리가 힘이 부족했음을 말해주고 있기에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해서는 힘을 길러야 합니다. 통일을 염원하는 국민조직, 민간조직이 움직여야 하므로 강연과 교육을 통해서 사상을 무장해서 민간조직의 주도 하여 남북한의 문화교류 등을 통해서 여론을 조성해서 통일을 위한 국제기반을 형성 하여야 합니다라고 강조하였다.

 




 

주제강연에 이어서 이기완 창원대 국제관계학 교수, 백남경 부산일보국장, 송종복 박사, 고유미 청년대표, 배윤희 탈북민 대표, 강채린 사회활동가 6명이 나와서 한반도 평화통일에 대해서 각자의 생각의 의견을 발표하고 질의응답 등 토론회가 진행되었다.

 

이번 추계 학술 토론회를 통해서 한반도 평화통일에 대해서 주제강연으로 통일의 올바른 의식을 고취하고 다양한 분야의 토론자들과 경남도민들이 함께 평화통일에 대해 생각과 의견을 나누며 통일의지를 불태우는 시간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