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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4지구 전북 효정평화봉사단 발대식
등록일:2021-09-05 | 조회수: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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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일국 9년 천력 729(2021.9.5) 전북 전주 통일회관에서 '전북 효정평화봉사단 발대식'이 제4지구 이상재 회장, 지모또 유끼꼬 세계평화여성연합 호남제주회장, 조육현 부회장, 김영구 ()국회의원, 이수범 전주 라이온스 총재, 김인식 전북상임고문, 정병수 UPF 전북지부장, 이근재 전북평화대사협의회장 등 평화애원, 중심식구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은혜롭게 진행되었습니다.


▲ 단체사진



 문병조 전주교회 부교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행사는 임명장 수여, 취임사, 격려사, 축사, 결의문 채택, 광고, 폐회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효정평화봉사단 전북도회장은 김영구 회장(전 국회의원), 전주시회장은 이수범 회장(현 국제 라이온스 총재)이 임명되었으며 봉사단장으로는 홍순환 단장이 임명되었습니다.



▲ 임명장 수여 (김영구 전북도회장)


▲ 임명장 수여 (이수범 전주시회장)


▲ 임명장 수여 (단체사진) 


​▲ 취임사 김영구 전북도회장 

전북도회장으로 임명된 김영구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신통일한국! 우리가 얼마나 기대하고 있습니까? 분단된 지 75년 그리고 우리가 죽음으로 탈바꿈했던 6.25전쟁 71년입니다. 이러한 뼈아픈 가슴을 안고 살아온 세월이 82년입니다. 초등학교 시절부터 느끼고 피눈물의 현실을 봐왔기 때문에 통일! 이라는 소리만 나오면 항상 참석을 해왔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서 임명을 받고 보니 두려운 마음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상재 회장님과 김인식 교구장님을 모시고 또 여기 참석하신 모든 분들의 마음과 정성을 모아서 자랑스러운 효정평화봉사단체를 만들어 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여기 계신 모든 분들이 신통일한국을 이루어 나가는데 효정평화봉사단에 적극 참여해서 전국에서 으뜸가는 모범 전북단체가 될 수 있도록 함께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라며 도회장 임명에 대한 감사와 결의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 취임사 이수범 전주시회장

이어 전주시회장으로 임명된 이수범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가정이 붕괴되고 남북관계가 불안한 이 어려운 시기에 참가정운동과 신통일한국을 위한 이런 귀한 봉사단체가 세워지고 세상을 향해 나아가는 이러한 조직에 한 역할을 담당할 수 있게 기회를 주셔서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이상재 회장님의 뜻을 받들고 김영구 도회장님을 모시고 이근재 협의회장과 정병수 UPF 지부장님께 조언을 얻어 제 역할을 충실히 해 나가겠습니다." 며 취임 인사를 하였습니다.


▲ 격려사 이상재 회장

 
이상재 회장은 격려사에서 "전국에 산악회가 수십만개이지만 애국이라는 단어가 들어가는 산악회는 문선명, 한학자 총재께서 창설한 산수원 애국회 뿐입니다. 이처럼 봉사단은 산악회보다도 훨씬 많습니다. 하지만 하늘부모님성회 시대를 맞이해 하늘의 뜻과 사정을 이루어드리기 위한 봉사단은 오늘 출발하는 효정평화봉사단이 유일합니다. 이것이 효정평화봉사단의 비전이요 본질적 정체성입니다. 오늘날 물질적 풍요로움은 이루어졌지만 근본인 가정이 무너지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효정은 가정을 살리는 운동을 말합니다. 교회가 그동안 해왔던 선교 차원의 참가정운동을 넘어 지역을 살리고 나라를 살리는 애국운동으로 승화시키고자 합니다. 평화는 신통일한국을 준비해 나가는 것입니다. 76년 전 우리가 해방을 맞이했지만 준비하지 못하고 외세의 힘에 의해서 갑작스럽게 독립과 해방이 왔습니다. 그 결과 이데올로기의 대립 속에서 6.25 전쟁이 일어났고 70년 이상을 분단국가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늘을 중심으로 준비된 통일한국, 그것이 바로 신통일한국입니다.

 

홍익인간의 정신으로 우리만을 위한 통일이 아니라 동북아평화와 세계평화에 기여할 수 있는 통일, 남과 북이 하나가 되어서 8천만 겨레가 피 흘리지 않고 함께 잘 살 수 있는 신통일한국을 준비해 나가자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위한 참가정을 위한 봉사요 평화를 위한 봉사를 하는 것입니다. 앞으로 평화애원을 모아 참가정운동과 평화운동을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겠습니다. 그러한 관점에서 효정평화봉사단이 누구로 말미암은 조직인가 하는 것입니다. 천주평화연합이지만 앞에 하늘부모님성회가 붙습니다. 하나님이 누구냐? 인류의 부모입니다. 천주평화연합의 정관 속에 하나님의 평화이상이 들어있는 것입니다. 그러한 평화세계를 만들어 나가는 효정평화봉사단이 되기를 바랍니다." 며 효정평화봉사단 발대식을 축하하고 격려하였습니다.


▲ 축사 김인식 전북 상임고문


​▲ 축사 이근재 전북평화대사협의회장

▲ 축사 정병수 UPF 전북지부장


▲ 결의문 채택 ( 홍순환 봉사단장)


이어서 김인식 전북교구장, 이근재 전북 평화대사협의회장, 정병수 UPF 전북지부장의 축사가 있었으며, 홍순환 봉사단장의 결의문 채택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늘 전북 효정평화봉사단 발대식에 이어 전라북도 각 시군에서도 발대식 및 회장 임명식이 동시에 온라인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전북 효정평화봉사단은 신통일한국안착을 위해 참부모님과 일심일체화하여 VISION 2027 승리를 봉헌해 드리는 봉사단으로 이끌어 나아가겠습니다.



 

   제4지구 전북 효정평화봉사단 발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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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일국 9년 천력 729(2021.9.5) 전북 전주 통일회관에서 '전북 효정평화봉사단 발대식'이 제4지구 이상재 회장, 지모또 유끼꼬 세계평화여성연합 호남제주회장, 조육현 부회장, 김영구 ()국회의원, 이수범 전주 라이온스 총재, 김인식 전북상임고문, 정병수 UPF 전북지부장, 이근재 전북평화대사협의회장 등 평화애원, 중심식구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은혜롭게 진행되었습니다.


▲ 단체사진



 문병조 전주교회 부교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행사는 임명장 수여, 취임사, 격려사, 축사, 결의문 채택, 광고, 폐회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효정평화봉사단 전북도회장은 김영구 회장(전 국회의원), 전주시회장은 이수범 회장(현 국제 라이온스 총재)이 임명되었으며 봉사단장으로는 홍순환 단장이 임명되었습니다.



▲ 임명장 수여 (김영구 전북도회장)


▲ 임명장 수여 (이수범 전주시회장)


▲ 임명장 수여 (단체사진) 


​▲ 취임사 김영구 전북도회장 

전북도회장으로 임명된 김영구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신통일한국! 우리가 얼마나 기대하고 있습니까? 분단된 지 75년 그리고 우리가 죽음으로 탈바꿈했던 6.25전쟁 71년입니다. 이러한 뼈아픈 가슴을 안고 살아온 세월이 82년입니다. 초등학교 시절부터 느끼고 피눈물의 현실을 봐왔기 때문에 통일! 이라는 소리만 나오면 항상 참석을 해왔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서 임명을 받고 보니 두려운 마음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상재 회장님과 김인식 교구장님을 모시고 또 여기 참석하신 모든 분들의 마음과 정성을 모아서 자랑스러운 효정평화봉사단체를 만들어 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여기 계신 모든 분들이 신통일한국을 이루어 나가는데 효정평화봉사단에 적극 참여해서 전국에서 으뜸가는 모범 전북단체가 될 수 있도록 함께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라며 도회장 임명에 대한 감사와 결의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 취임사 이수범 전주시회장

이어 전주시회장으로 임명된 이수범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가정이 붕괴되고 남북관계가 불안한 이 어려운 시기에 참가정운동과 신통일한국을 위한 이런 귀한 봉사단체가 세워지고 세상을 향해 나아가는 이러한 조직에 한 역할을 담당할 수 있게 기회를 주셔서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이상재 회장님의 뜻을 받들고 김영구 도회장님을 모시고 이근재 협의회장과 정병수 UPF 지부장님께 조언을 얻어 제 역할을 충실히 해 나가겠습니다." 며 취임 인사를 하였습니다.


▲ 격려사 이상재 회장

 
이상재 회장은 격려사에서 "전국에 산악회가 수십만개이지만 애국이라는 단어가 들어가는 산악회는 문선명, 한학자 총재께서 창설한 산수원 애국회 뿐입니다. 이처럼 봉사단은 산악회보다도 훨씬 많습니다. 하지만 하늘부모님성회 시대를 맞이해 하늘의 뜻과 사정을 이루어드리기 위한 봉사단은 오늘 출발하는 효정평화봉사단이 유일합니다. 이것이 효정평화봉사단의 비전이요 본질적 정체성입니다. 오늘날 물질적 풍요로움은 이루어졌지만 근본인 가정이 무너지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효정은 가정을 살리는 운동을 말합니다. 교회가 그동안 해왔던 선교 차원의 참가정운동을 넘어 지역을 살리고 나라를 살리는 애국운동으로 승화시키고자 합니다. 평화는 신통일한국을 준비해 나가는 것입니다. 76년 전 우리가 해방을 맞이했지만 준비하지 못하고 외세의 힘에 의해서 갑작스럽게 독립과 해방이 왔습니다. 그 결과 이데올로기의 대립 속에서 6.25 전쟁이 일어났고 70년 이상을 분단국가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늘을 중심으로 준비된 통일한국, 그것이 바로 신통일한국입니다.

 

홍익인간의 정신으로 우리만을 위한 통일이 아니라 동북아평화와 세계평화에 기여할 수 있는 통일, 남과 북이 하나가 되어서 8천만 겨레가 피 흘리지 않고 함께 잘 살 수 있는 신통일한국을 준비해 나가자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위한 참가정을 위한 봉사요 평화를 위한 봉사를 하는 것입니다. 앞으로 평화애원을 모아 참가정운동과 평화운동을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겠습니다. 그러한 관점에서 효정평화봉사단이 누구로 말미암은 조직인가 하는 것입니다. 천주평화연합이지만 앞에 하늘부모님성회가 붙습니다. 하나님이 누구냐? 인류의 부모입니다. 천주평화연합의 정관 속에 하나님의 평화이상이 들어있는 것입니다. 그러한 평화세계를 만들어 나가는 효정평화봉사단이 되기를 바랍니다." 며 효정평화봉사단 발대식을 축하하고 격려하였습니다.


▲ 축사 김인식 전북 상임고문


​▲ 축사 이근재 전북평화대사협의회장

▲ 축사 정병수 UPF 전북지부장


▲ 결의문 채택 ( 홍순환 봉사단장)


이어서 김인식 전북교구장, 이근재 전북 평화대사협의회장, 정병수 UPF 전북지부장의 축사가 있었으며, 홍순환 봉사단장의 결의문 채택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늘 전북 효정평화봉사단 발대식에 이어 전라북도 각 시군에서도 발대식 및 회장 임명식이 동시에 온라인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전북 효정평화봉사단은 신통일한국안착을 위해 참부모님과 일심일체화하여 VISION 2027 승리를 봉헌해 드리는 봉사단으로 이끌어 나아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