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F
사업안내
커뮤니티
후원안내
공생.공영.공의
세계평화운동
후원하기
  • HOME
  • 커뮤니티
  • 현장소식
4지구_호남제주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밴드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제4지구 UPF 평화애원 온라인교회 오픈
등록일:2021-07-19 | 조회수: 33
첨부파일 없음


 

 천일국 9년 천력 6월 7일(양 2021.07.16) 제4지구 이상재 회장, 조육현 UPF 부회장, 이준 가정연합 부회장, 허종현 세계평화종교인연합 호남·제주 공동회장, 방중근 KCLC(한국기독교성직자협의회) 호남·제주회장, 라금만 세계평화여성연합 전북지부 공동회장, 김인식 가정연합 전북교구장, 정병수 UPF 전북지부장 등 총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UPF 제4지구 세미나실에서 온라인과 오프라인 동시에 ‘제4지구 UPF 평화애원 온라인교회, 피스홈(PEACE HOME)’의 오픈식이 개최되었습니다. 


 주요 식순은 개회선언, 김인식 전북교구장의 기도, 조육현 부회장의 경과보고, 이상재 회장의 기념사, 참석자들의 덕담, 기념촬영의 순서로 진행되었습니다.


 본 행사는 강경우 UPF 종교국장의 개회선언과 이어서 김인식 전북교구장의 기도로 시작되었습니다.


▲조육현 부회장의 경과보고


 이어진 경과보고에서 조육현 부회장은 “피스홈은 평화를 사랑하는 애원 여러분의 따뜻하고 포근한 집이다.” 라고 피스홈을 소개하면서, “앞으로 초교파, 초종교적으로 여러 지도자들의 교육, 문화 등의 컨텐츠와 4지구가 역동적으로 활동하는 내용까지 담을 예정이다. 피스홈을 통해 인연된 분들이 교육이 되고, 심정을 공유하는 평화애원이 되어 오프라인으로 각 교회까지 연결될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의 지혜를 모아주시기를 부탁드린다.” 라며 피스홈의 취지와 운영 방향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이상재 회장의 기념사 



▲이상재 회장의 기념사 



▲온라인교회장 임명장 수여
 

  이어서 이상재 회장은 기념사에서 “우리의 가치와 비전을 담아 시대정신과 역사성을 갖추고 폭넓게 사회와 소통할 수 있는 컨텐츠로 대중화하여 참가정운동과 신통일한국 평화운동을 애국운동으로 확산시켜 참부모님의 뜻을 이뤄드릴 수 있는 천일국 기관차의 사명을 다하는 온라인교회, 피스홈이 되기를 바란다.”는 당부와 함께 4지구 온라인 피스홈 교회장으로 조육현 부회장을 임명하는 임명장을 수여했습니다. 


 다음으로 참석자들의 덕담이 이어졌습니다.


▲허종현 세계평화종교인연합 호남·제주 공동회장


 세계평화종교인연합 호남·제주 공동회장을 맡고 있는 허종현 신부는 “온라인을 통해 복음을 전하고 세상과 소통하고자 하는 것이 정말 시의적절하다고 생각한다. 피스홈이 생각과 사상을 나누는 좋은 나눔의 계기가 되어 우리가 사는 세상을 더욱 보람 있고, 더불어 사는 세상으로 만드는 귀한 단초가 될 것이라 믿는다.” 라며 온라인교회를 통해 많은 것을 나눌 수 있기를 소망했습니다. 


▲방중근 KCLC 호남·제주회장

 KCLC(한국기독교성직자협의회) 호남·제주회장을 맡고 있는 방중근 목사는 “신앙인으로서 가정의 평화를 의미하는 피스홈이라는 이름이 좋다. 적절한 시기에 온라인교회를 통해 미래를 준비하고 앞서가는 모습은 본받아야 할 것이며, 이것이 출발점이 되어 더 깊고 넓게 발전해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 며 피스홈의 출발을 축하했습니다.

▲이준 가정연합 부회장

 이준 4지구 가정연합 부회장은 “공직을 시작할 때 조육현 부회장님의 원리강의를 듣고 큰 감동을 느꼈었다. 온라인교회를 통해 함께 정성을 모을 수 있게 되어 기쁘다. 피스홈이 크게 발전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라며 피스홈의 발전을 기원했습니다. 


▲김인식 전북교구장

 김인식 전북교구장은 “조육현 부회장님은 지금도 수많은 시군구에서 교육과 강의를 도맡아 하고 계시고 원리 말씀을 세상 앞에 잘 전달하는 역할을 해오고 계시기 때문에, 앞으로 온라인을 통한 목회 사역을 통해 많은 평화애원을 연결시켜 이상재 회장님을 중심하고 4지구가 크게 번창할 수 있는 디딤돌이 될 것이다.” 라며 축하했습니다.


▲라금만 세계평화여성연합 전북지부 공동회장

 라금만 세계평화여성연합 전북지부 공동회장은 “온라인교회를 통해 참부모님의 뜻을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더욱 확대된다고 생각한다. 사회에서 함께 활동하고 있는 많은 여성 지도자들의 네트워크를 형성하여, 온라인교회를 통해 더 많은 평화애원이 인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함께 힘을 모으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정병수 UPF 전북지부장


 정병수 UPF 전북지부장은 “참어머님께서 우리의 환경권을 넓혀나가야 한다는 말씀을 주셨었다. 피스홈을 통해 우리의 환경권을 넓히는 섭리적인 큰 의미가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피스홈의 오픈을 축하한다.” 라며 온라인교회의 출발에 큰 의미를 더했습니다.


▲단체사진


 기념촬영을 마지막으로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함께 한 ‘제4지구 UPF 평화애원 온라인교회, 피스홈(PEACE HOME)’오픈식의 모든 일정이 은혜로운 분위기 속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제4지구 UPF 평화애원 온라인교회 오픈
첨부파일 없음


 

 천일국 9년 천력 6월 7일(양 2021.07.16) 제4지구 이상재 회장, 조육현 UPF 부회장, 이준 가정연합 부회장, 허종현 세계평화종교인연합 호남·제주 공동회장, 방중근 KCLC(한국기독교성직자협의회) 호남·제주회장, 라금만 세계평화여성연합 전북지부 공동회장, 김인식 가정연합 전북교구장, 정병수 UPF 전북지부장 등 총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UPF 제4지구 세미나실에서 온라인과 오프라인 동시에 ‘제4지구 UPF 평화애원 온라인교회, 피스홈(PEACE HOME)’의 오픈식이 개최되었습니다. 


 주요 식순은 개회선언, 김인식 전북교구장의 기도, 조육현 부회장의 경과보고, 이상재 회장의 기념사, 참석자들의 덕담, 기념촬영의 순서로 진행되었습니다.


 본 행사는 강경우 UPF 종교국장의 개회선언과 이어서 김인식 전북교구장의 기도로 시작되었습니다.


▲조육현 부회장의 경과보고


 이어진 경과보고에서 조육현 부회장은 “피스홈은 평화를 사랑하는 애원 여러분의 따뜻하고 포근한 집이다.” 라고 피스홈을 소개하면서, “앞으로 초교파, 초종교적으로 여러 지도자들의 교육, 문화 등의 컨텐츠와 4지구가 역동적으로 활동하는 내용까지 담을 예정이다. 피스홈을 통해 인연된 분들이 교육이 되고, 심정을 공유하는 평화애원이 되어 오프라인으로 각 교회까지 연결될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의 지혜를 모아주시기를 부탁드린다.” 라며 피스홈의 취지와 운영 방향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이상재 회장의 기념사 



▲이상재 회장의 기념사 



▲온라인교회장 임명장 수여
 

  이어서 이상재 회장은 기념사에서 “우리의 가치와 비전을 담아 시대정신과 역사성을 갖추고 폭넓게 사회와 소통할 수 있는 컨텐츠로 대중화하여 참가정운동과 신통일한국 평화운동을 애국운동으로 확산시켜 참부모님의 뜻을 이뤄드릴 수 있는 천일국 기관차의 사명을 다하는 온라인교회, 피스홈이 되기를 바란다.”는 당부와 함께 4지구 온라인 피스홈 교회장으로 조육현 부회장을 임명하는 임명장을 수여했습니다. 


 다음으로 참석자들의 덕담이 이어졌습니다.


▲허종현 세계평화종교인연합 호남·제주 공동회장


 세계평화종교인연합 호남·제주 공동회장을 맡고 있는 허종현 신부는 “온라인을 통해 복음을 전하고 세상과 소통하고자 하는 것이 정말 시의적절하다고 생각한다. 피스홈이 생각과 사상을 나누는 좋은 나눔의 계기가 되어 우리가 사는 세상을 더욱 보람 있고, 더불어 사는 세상으로 만드는 귀한 단초가 될 것이라 믿는다.” 라며 온라인교회를 통해 많은 것을 나눌 수 있기를 소망했습니다. 


▲방중근 KCLC 호남·제주회장

 KCLC(한국기독교성직자협의회) 호남·제주회장을 맡고 있는 방중근 목사는 “신앙인으로서 가정의 평화를 의미하는 피스홈이라는 이름이 좋다. 적절한 시기에 온라인교회를 통해 미래를 준비하고 앞서가는 모습은 본받아야 할 것이며, 이것이 출발점이 되어 더 깊고 넓게 발전해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 며 피스홈의 출발을 축하했습니다.

▲이준 가정연합 부회장

 이준 4지구 가정연합 부회장은 “공직을 시작할 때 조육현 부회장님의 원리강의를 듣고 큰 감동을 느꼈었다. 온라인교회를 통해 함께 정성을 모을 수 있게 되어 기쁘다. 피스홈이 크게 발전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라며 피스홈의 발전을 기원했습니다. 


▲김인식 전북교구장

 김인식 전북교구장은 “조육현 부회장님은 지금도 수많은 시군구에서 교육과 강의를 도맡아 하고 계시고 원리 말씀을 세상 앞에 잘 전달하는 역할을 해오고 계시기 때문에, 앞으로 온라인을 통한 목회 사역을 통해 많은 평화애원을 연결시켜 이상재 회장님을 중심하고 4지구가 크게 번창할 수 있는 디딤돌이 될 것이다.” 라며 축하했습니다.


▲라금만 세계평화여성연합 전북지부 공동회장

 라금만 세계평화여성연합 전북지부 공동회장은 “온라인교회를 통해 참부모님의 뜻을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더욱 확대된다고 생각한다. 사회에서 함께 활동하고 있는 많은 여성 지도자들의 네트워크를 형성하여, 온라인교회를 통해 더 많은 평화애원이 인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함께 힘을 모으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정병수 UPF 전북지부장


 정병수 UPF 전북지부장은 “참어머님께서 우리의 환경권을 넓혀나가야 한다는 말씀을 주셨었다. 피스홈을 통해 우리의 환경권을 넓히는 섭리적인 큰 의미가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피스홈의 오픈을 축하한다.” 라며 온라인교회의 출발에 큰 의미를 더했습니다.


▲단체사진


 기념촬영을 마지막으로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함께 한 ‘제4지구 UPF 평화애원 온라인교회, 피스홈(PEACE HOME)’오픈식의 모든 일정이 은혜로운 분위기 속에 마무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