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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평화학술인연합 다문화정책 포럼(2차)
등록일:2021-12-18 | 조회수: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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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8일 선문대학교 국제회의실에서 대전·충청지구 

세계평화학술인연합 다문화정책포럼이 개최되었습니다. UPF 대전·충청지구와 

선문대학교 글로컬다문화교육센터가 공동주최하여 다양한 인종과 문화가 조화를 

이루어 사는 평화로운 다문화사회를 이루어 나아가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자 

개최되었습니다. 그리하여 지난 11월 27일 제1차 포럼에 이어 새로운 

다문화 정책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대화의 장을 열게 되었습니다. 


대전·충청지구의 학술인 및 교육지도자, 다문화 평화애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날 행사를 위해 유경득 신한국공동대륙회장, 조성수 

UPF 대전·충청지구 부회장, 김을지 언론국장, 조용옥 충남도지부장, 

조응태 IAAP 충남회장, 이명수 국회의원이 참석하였고, 축사영상을 통해 

강훈식·문진석 국회의원도 참여해주었습니다. 주제발제 및 토론을 위해 

남부현 선문대학교 글로컬다문화교육센터장, 오정아 충남사회서비스원 

정책연구팀 박사, 최희 인하대학교 생명윤리위원회 박사, 박민희 

다문화·디아스포라 석사 연구원이 참석해주었습니다. 




 

먼저 세계평화학술인연합 충남회장인 조응태 교수의 환영의 메시지로 

본식의 문을 열었습니다. 조응태 교수는“건강하고 부강한 나라는 다양한 

민족과 인종이 모여드는 나라”,“다양한 문화를 받아들이고 수용하는 것은 

국제화 시대에 발맞춰 나라를 발전시키는 일”라고 전하며 앞으로 꾸준한 

다문화 정책 연구와 포럼을 통해 대전·충청 지역이 건강한 다문화사회의 

모델적 지역이 될 수 있도록 평화애원들이 다문화문제에 대해 적극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주길 바란다는 메시지를 전해주었습니다. 








 

강훈식 국회의원과 문진석 국회의원이 축하영상을 보내주었습니다. 

앞으로 국회의원으로서 다문화사회로의 발전과 다문화 정책 개선에 노력할 것을 

표명하며 금번 포럼의 지지와 격려의 축사영상을 보내주었습니다. 

강훈식 국회의원은 “OECD 기준으로 보면 우리는 이미 다문화사회로 

진입한 것입니다. 하지만 인식과 정책은 이 추세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다름이, 차별이 아닌 다양성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이날 이 자리에서 

많은 방안을 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라고 전해주었고, 문진석 국회의원은 

“다문화사회는 단순히 공존한다는 의미만 있는 게 아닙니다. 한 사회에서 

함께 살며 보장된 권리를 충분히 누리고 삶의 방식을 존중받는 사회가 

진정한 다문화사회 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날 토론회를 통해 모두 함께 

더불어 잘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되길 

기대합니다.”라고 전해주었습니다. 






 

그리고 특별히 이날 행사를 위해 이명수 국회의원은 직접 선문대학교를 

찾아와 축사자로 참석해주었습니다. 이명수 의원은 그간 다문화 정책 

개선을 위해 국회의원으로서 국정에 참여했던 경험을 토대로 한국의 

다문화 정책을 보다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방향으로 개선해나갈 수 

있도록 많은 전문가들의 협조가 절실함을 피력했습니다. 이명수 의원은 

끝으로 현재 한국에서 시행되고 있는 다문화 정책의 한계성에 대해 

설명하면서 앞으로 개선해나가야 할 방향성에 대해서 언급하며 

세계평화학술인연합과 선문대학교 연구진들에게 더욱 협조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격려사에서 유경득 회장은 “다문화사업은 선문대학교의 설립자이신 

문선명·한학자 총재님께서 모든 인류가 공생·공영·공의주의를 바탕으로 

평화로운 다문화사회를 이루며 사는 평화세계를 만들기 위해 일평생 

관심을 가지고 헌신해오셨다.”라고 밝히며 “다문화문제는 우리의 

미래이니 전 세계가 한 가족이라는 공존의식을 가져 모든 문화를 

수용할 수 있는 문화적 가치를 지닐 줄 아는 우리가 되어야 한다”라고 

당부의 메시지를 전해주었습니다. 끝으로 이러한 정책연구를 통해 새로운 

다문화정책을 제시해주어 대한민국이 세계에서 으뜸가는 다문화정책 

선두국가로 성장할 수 있길 바란다는 격려의 말씀을 전했습니다. 







 

이어 1부 순서를 마무리한 후 2부 순서에서 좌장 남부현 교수를 중심으로 

최희 박사의‘북한 이탈주민 삶의 실태와 정책’, 오정아 박사의 ‘다문화가정 

자녀의 삶의 실태와 정책’, 박민희 연구원의 ‘캐나다, 독일, 호주의 

이민 다문화 정책’발표가 이어졌습니다. 



 

끝으로 좌장을 맡은 선문대학교 남부현 교수는 참석자들과의 

질의응답 및 자유토론 시간을 마무리하며“그동안 통일교 국제축복가정에 

대해 오랜시간 연구해왔다. 통일교의 국제축복가정의 자녀들을 만나보고 

연구해본 결과 다문화문제를 연구하는 사람으로서 큰 희망을 느꼈다.”

라고 밝히며 문선명·한학자 총재님의 지도력과 선견지명에 다시한번 

존경심을 표하며 앞으로도 통일교의 축복가정의 문화와 생활양상에 대해 

보다 깊이 연구한다면 비통일교인 다문화가정에게 이를 적용해 볼수 있는 

효과적인 방안을 모색할 수 있는 가능성을 느낀다라고 

전문가로서의 소견을 전해주었습니다. 


이날 행사는 60여명의 현장참석자들 뿐만 아니라 보다 많은 

대전·충청지구의 오피니언 리더들과 평화애원들이 참석할 수 있도록 

온라인 생중계 또한 진행되었습니다. 또한 연구를 위해 대전·충청지구의 

세계평화학술인연합 뿐만 아니라 선문대학교를 비롯한 글로컬다문화교육센터, 

선문대학교 다문화교육학과, 선문대학교 링크사업단, 지역문화혁신센터, 

인하대학교 등 다양한 단체 및 교육계 지도자들이 참여해주었습니다. 

이번 포럼을 통해 지역 주민과 지역 산업체, 그리고 선문대학교를 비롯한 

지역의 대학이 함께 힘을 합쳐 다문화 정책에 대해 연구하고 지혜를 

모을 수 있는 큰 계기가 되었습니다. 향후 대전·충청지구를 중심으로 

보다 심도 있는 연구로 대한민국의 다문화정책을 넘어서 세계의 

다문화 정책 발전에 큰 반향을 일으킬 수 있으리라 확신하면서 

대전·충청지구 세계평화연합학술인연합 다문화정책 포럼을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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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평화학술인연합 다문화정책 포럼(2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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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8일 선문대학교 국제회의실에서 대전·충청지구 

세계평화학술인연합 다문화정책포럼이 개최되었습니다. UPF 대전·충청지구와 

선문대학교 글로컬다문화교육센터가 공동주최하여 다양한 인종과 문화가 조화를 

이루어 사는 평화로운 다문화사회를 이루어 나아가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자 

개최되었습니다. 그리하여 지난 11월 27일 제1차 포럼에 이어 새로운 

다문화 정책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대화의 장을 열게 되었습니다. 


대전·충청지구의 학술인 및 교육지도자, 다문화 평화애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날 행사를 위해 유경득 신한국공동대륙회장, 조성수 

UPF 대전·충청지구 부회장, 김을지 언론국장, 조용옥 충남도지부장, 

조응태 IAAP 충남회장, 이명수 국회의원이 참석하였고, 축사영상을 통해 

강훈식·문진석 국회의원도 참여해주었습니다. 주제발제 및 토론을 위해 

남부현 선문대학교 글로컬다문화교육센터장, 오정아 충남사회서비스원 

정책연구팀 박사, 최희 인하대학교 생명윤리위원회 박사, 박민희 

다문화·디아스포라 석사 연구원이 참석해주었습니다. 




 

먼저 세계평화학술인연합 충남회장인 조응태 교수의 환영의 메시지로 

본식의 문을 열었습니다. 조응태 교수는“건강하고 부강한 나라는 다양한 

민족과 인종이 모여드는 나라”,“다양한 문화를 받아들이고 수용하는 것은 

국제화 시대에 발맞춰 나라를 발전시키는 일”라고 전하며 앞으로 꾸준한 

다문화 정책 연구와 포럼을 통해 대전·충청 지역이 건강한 다문화사회의 

모델적 지역이 될 수 있도록 평화애원들이 다문화문제에 대해 적극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주길 바란다는 메시지를 전해주었습니다. 








 

강훈식 국회의원과 문진석 국회의원이 축하영상을 보내주었습니다. 

앞으로 국회의원으로서 다문화사회로의 발전과 다문화 정책 개선에 노력할 것을 

표명하며 금번 포럼의 지지와 격려의 축사영상을 보내주었습니다. 

강훈식 국회의원은 “OECD 기준으로 보면 우리는 이미 다문화사회로 

진입한 것입니다. 하지만 인식과 정책은 이 추세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다름이, 차별이 아닌 다양성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이날 이 자리에서 

많은 방안을 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라고 전해주었고, 문진석 국회의원은 

“다문화사회는 단순히 공존한다는 의미만 있는 게 아닙니다. 한 사회에서 

함께 살며 보장된 권리를 충분히 누리고 삶의 방식을 존중받는 사회가 

진정한 다문화사회 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날 토론회를 통해 모두 함께 

더불어 잘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되길 

기대합니다.”라고 전해주었습니다. 






 

그리고 특별히 이날 행사를 위해 이명수 국회의원은 직접 선문대학교를 

찾아와 축사자로 참석해주었습니다. 이명수 의원은 그간 다문화 정책 

개선을 위해 국회의원으로서 국정에 참여했던 경험을 토대로 한국의 

다문화 정책을 보다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방향으로 개선해나갈 수 

있도록 많은 전문가들의 협조가 절실함을 피력했습니다. 이명수 의원은 

끝으로 현재 한국에서 시행되고 있는 다문화 정책의 한계성에 대해 

설명하면서 앞으로 개선해나가야 할 방향성에 대해서 언급하며 

세계평화학술인연합과 선문대학교 연구진들에게 더욱 협조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격려사에서 유경득 회장은 “다문화사업은 선문대학교의 설립자이신 

문선명·한학자 총재님께서 모든 인류가 공생·공영·공의주의를 바탕으로 

평화로운 다문화사회를 이루며 사는 평화세계를 만들기 위해 일평생 

관심을 가지고 헌신해오셨다.”라고 밝히며 “다문화문제는 우리의 

미래이니 전 세계가 한 가족이라는 공존의식을 가져 모든 문화를 

수용할 수 있는 문화적 가치를 지닐 줄 아는 우리가 되어야 한다”라고 

당부의 메시지를 전해주었습니다. 끝으로 이러한 정책연구를 통해 새로운 

다문화정책을 제시해주어 대한민국이 세계에서 으뜸가는 다문화정책 

선두국가로 성장할 수 있길 바란다는 격려의 말씀을 전했습니다. 







 

이어 1부 순서를 마무리한 후 2부 순서에서 좌장 남부현 교수를 중심으로 

최희 박사의‘북한 이탈주민 삶의 실태와 정책’, 오정아 박사의 ‘다문화가정 

자녀의 삶의 실태와 정책’, 박민희 연구원의 ‘캐나다, 독일, 호주의 

이민 다문화 정책’발표가 이어졌습니다. 



 

끝으로 좌장을 맡은 선문대학교 남부현 교수는 참석자들과의 

질의응답 및 자유토론 시간을 마무리하며“그동안 통일교 국제축복가정에 

대해 오랜시간 연구해왔다. 통일교의 국제축복가정의 자녀들을 만나보고 

연구해본 결과 다문화문제를 연구하는 사람으로서 큰 희망을 느꼈다.”

라고 밝히며 문선명·한학자 총재님의 지도력과 선견지명에 다시한번 

존경심을 표하며 앞으로도 통일교의 축복가정의 문화와 생활양상에 대해 

보다 깊이 연구한다면 비통일교인 다문화가정에게 이를 적용해 볼수 있는 

효과적인 방안을 모색할 수 있는 가능성을 느낀다라고 

전문가로서의 소견을 전해주었습니다. 


이날 행사는 60여명의 현장참석자들 뿐만 아니라 보다 많은 

대전·충청지구의 오피니언 리더들과 평화애원들이 참석할 수 있도록 

온라인 생중계 또한 진행되었습니다. 또한 연구를 위해 대전·충청지구의 

세계평화학술인연합 뿐만 아니라 선문대학교를 비롯한 글로컬다문화교육센터, 

선문대학교 다문화교육학과, 선문대학교 링크사업단, 지역문화혁신센터, 

인하대학교 등 다양한 단체 및 교육계 지도자들이 참여해주었습니다. 

이번 포럼을 통해 지역 주민과 지역 산업체, 그리고 선문대학교를 비롯한 

지역의 대학이 함께 힘을 합쳐 다문화 정책에 대해 연구하고 지혜를 

모을 수 있는 큰 계기가 되었습니다. 향후 대전·충청지구를 중심으로 

보다 심도 있는 연구로 대한민국의 다문화정책을 넘어서 세계의 

다문화 정책 발전에 큰 반향을 일으킬 수 있으리라 확신하면서 

대전·충청지구 세계평화연합학술인연합 다문화정책 포럼을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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