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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차 신한국포럼> 참 평화 만들고 지킴이로 사명받은 우리들
등록일:2021-11-22 | 조회수: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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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평화연합(UPF)은 11월 22일 오후 2시 서울 백범김구기념관에서 박경서 전 대한적십자사 총재를 초청하여 “참 평화 만들고 지킴이로 사명받은 우리들 이라는 주제로 '제7차 신한국포럼'을 개최했다.



 

문연아 UPF 한국의장은 인사말로 “오늘 박경서 총재님의경험과 지혜를 공유하면서 인도주의적 측면에서 남과 북이 서로를 포용하고 하나 되는 길에 대해 같이 생각하는 시간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라고 전하였다.

박경서 전 대한적십자 총재는 주제강연을 통해 “평화는 대화를통해서 와야지, 전쟁을 통해서 오지 않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금이 바로 미래입니다, 마음속의 경계를 넘어 평화를 만들고 지켜나가는 새로운 공동체가 탄생해야 합니다.” 라고 이야기했다. 그리고 “평화를 만들어 가는 사람들은 진보와 보수의 사이에서 서로를 소통시켜 제3의 길로 이끌어 가는 사람들"이라고 하며 "다차원적이고 다문화적으로 생각하며, 여러 사람과 함께 포괄적으로 접근을 하는 사람들"이라고 이야기했다.

이현영 UPF 한국회장은 "UPF도 평화연합이라는 이름처럼, 창설자 되시는 문선명 한학자 총재의 뜻이 그렇듯이, 이념과 종교를 뛰어넘어서, 꿈꾸어 오셨던 일들을 이어나가겠습니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제7차 신한국포럼> 참 평화 만들고 지킴이로 사명받은 우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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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평화연합(UPF)은 11월 22일 오후 2시 서울 백범김구기념관에서 박경서 전 대한적십자사 총재를 초청하여 “참 평화 만들고 지킴이로 사명받은 우리들 이라는 주제로 '제7차 신한국포럼'을 개최했다.



 

문연아 UPF 한국의장은 인사말로 “오늘 박경서 총재님의경험과 지혜를 공유하면서 인도주의적 측면에서 남과 북이 서로를 포용하고 하나 되는 길에 대해 같이 생각하는 시간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라고 전하였다.

박경서 전 대한적십자 총재는 주제강연을 통해 “평화는 대화를통해서 와야지, 전쟁을 통해서 오지 않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금이 바로 미래입니다, 마음속의 경계를 넘어 평화를 만들고 지켜나가는 새로운 공동체가 탄생해야 합니다.” 라고 이야기했다. 그리고 “평화를 만들어 가는 사람들은 진보와 보수의 사이에서 서로를 소통시켜 제3의 길로 이끌어 가는 사람들"이라고 하며 "다차원적이고 다문화적으로 생각하며, 여러 사람과 함께 포괄적으로 접근을 하는 사람들"이라고 이야기했다.

이현영 UPF 한국회장은 "UPF도 평화연합이라는 이름처럼, 창설자 되시는 문선명 한학자 총재의 뜻이 그렇듯이, 이념과 종교를 뛰어넘어서, 꿈꾸어 오셨던 일들을 이어나가겠습니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