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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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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는 인류의 보편적인 가치이며, 평화로운 세상은 인류의 궁극적인 꿈이었습니다. 이를 위해 인류는 많은 노력을 했음에도 불구하고아직 그 꿈을 실현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평화를 향한 꿈을 막연한 기대와 희망으로 열어갈 순 없습니다. 평화를 위한 구체적인 행동 과 실천만이 그 꿈을 현실로 만들어 줄 것입니다.

UN경제사회이사회 포괄적 협의지위 단체인 천주평화연합(UPF)은 지난 2005년 문 선명 한학자 총재 양위분에 의해 창설된 이후 국가와민족, 종교와 이념을 초월하여 인류 한가족 의평화세계를 이루기 위해 공생 공영 공의를 모토로 평화운동을 전개해 왔습니다.

특히 평화세계 구현을 위해 한학자 총재님에 의해 제안되어지고 구체적인 실천으로 확장 되고 있는 글로벌 '피스로드' 프로젝트와 '아시아태평양 유니언'은 많은 각계 각층의 지도자 들에게 비전과 희망이 되고 있습니다.

최근 세계 정상급 국가지도자들과 정치, 종교, 학술, 언론, 경제 등 각분야별 평화NGO 단체 들의 평화구상을 공유해 온 본 연합은 세계평화종교인연합(IAPD)과 세계평화국 회의원연 합(IAPP)의 연대활동과2020 월드서밋(World Summit), 그리고 국제 지도자 컨퍼런스 (International Leadership Conference) 등 다각적인 국제활동들을 통해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이끌 새로운 도전과 변화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UPF는 UN을 무대로 한 광범위한 국제활동 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사)남북통일 운동국민연합, 사)세계평화여성연합, 사)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 사)한국종교협의회, 사) 자원봉사 애원, 사)세계평화교수협의회, 사)세계평화무도연합, 학교법인 선학학원, 효정 학술재단, 한국대학원리연구회 등 통일단체와 종교학술 문화 봉사단체, 그리고 여성,청년 학생 단체 등 각계 각층의 영역에서 평화통일을 위한 연대활동을 전개해 나가고 있습니다.

지구촌 분쟁을 종식하고 평화이상세계 실현이라는 목표아래 2005년 9월12일 미국 뉴욕 링컨센터에서 출범한 UPF는 정치, 경제, 언론, 문화, 환경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을 평화대사로 위촉해 항구적인 세계평화 실현을 위한 실천적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UPF는 창설이후 세계평화와 초종교적 화해와 협력을 주제로 하는 일련의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뜻을 같이하는 세계적 지도자들이 평화대사 (Ambassadors for Peace)로서 위촉해 함께 활동하고 있습니다. 평화대사는 인종, 국가, 종교간의 장벽을 넘어 통일과 평화의 세계를 이루어 가는 평화의 리더입니다.‘위하여 사는’삶의 모범 을 통해 평화세계를 만들어가는 지도자입니다.

전 세계 120만 평화대사들은 아프리카 질병, 기아문제, 정치 종교 갈등해소대책, 한일해저터널과 베링해협 프로젝트, 국제난민구호 및 자원봉사활동, 지구온난화 극복을 위한 환경문제 등 세계가 직면한 여러 문제에 대한 심도깊은 논의를 하고 있습니다.

특히 전 세계 유일한 분단국가인 한국의 평화대사로 위촉받은 5만여명은 한국사회 발전과 남북통일을 위한 지속적인 평화운동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일 양국의 평화대사들은 각종 세미나와 친선교류활동을 통해 양국간의 불편한 과거사를 새롭게 조명하고 민간차원의 한일관계 개선을 위해 앞장서고 있습니다